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JP모간-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 전문인재 육성기관 설립

최종수정 2014.06.27 17:09 기사입력 2014.06.27 17:09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JP모간과 희망제작소는 사회적경제 분야 핵심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국내 최초 사회적경제 전문 인재 육성 기관인 '사회적경제 핵심인재육성센터'를 설립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JP모간의 출연금 4억원을 기반으로 설립되는 사회적경제 핵심인재육성센터는 ▲성장기 사회적 기업가 ▲성장기 사회적 기업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스타트업 사회적 기업가 ▲인큐베이터 ▲정책전문가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장기적으로 교육생과 중간지원조직, 지자체간 문제해결형 네트워크를 만드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개소식에는 임석정 한국JP모간 대표와 송창석 희망제작소 부소장, 신계륜 의원(사회적경제 정책협의회 위원장), 김영배 성북구청장(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사무총장), 이은애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임석정 한국JP모간 대표는 "JP모간은 전세계 곳곳에서 회사가 가진 능력과 전문성, 글로벌 네트워크 및 자본을 활용해 긍정적인 소셜임팩트를 만들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한국의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발전을 위한 희망제작소의 활동에 JP모간이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