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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업, 1190억원 규모 토지 처분

최종수정 2014.06.17 16:20 기사입력 2014.06.1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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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대성산업 은 에이엠플러스자산개발에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환지예정지 2블록 2만8천845㎡를 1190억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산총액의 5.29%에 달하며 처분 예정일자는 이달 30일이다. 대성산업은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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