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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기표 대선 투표용지 울산·파주서 발견 "유령 투표?"

최종수정 2014.06.05 17:44 기사입력 2014.06.0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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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기표 대선 투표용지가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사진:트위터 캡처)

▲박근혜 기표 대선 투표용지가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사진:트위터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박근혜 기표 대선 투표용지 울산·파주서 발견 "유령 투표?"

6.4지방선거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기표된 지난 2012년 대선 투표용지가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파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1시께 파주시 운전3동 시민회관 개표소에서 2012년 대선 투표용지 1장이 나왔다고 전했다.

발견된 대선 투표용지는 박근헤 대통령에 기표돼 있었다. 이 대선 투표용지는 앞서 4일 울산 울주군 개표소에서 나온 데 이어 경기도 파주시에서 또 발견됐다.

파주시 선관위는 대선 투표용지가 나온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박근혜 기표 대선 투표용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근혜 기표 투표용지, 이상하다" "박근혜 기표 투표용지, 저게 어떻게 나왔지" "박근혜 기표 투표용지, 왜 울산이랑 파주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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