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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기아자동차는 오는 19일 열리는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를 맞아 K9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 골프라운딩 행사를 진행하는 한편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갤러리 초청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전했다. 사전라운딩인 K9 VIP 인비테이셔널은 응모자 가운데 60쌍(120명)을 선정해 16일 실제 대회가 열리는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에서 진행된다. 홀인원 등 다양한 이벤트홀을 운영키로 했으며 경기 전 프로선수의 레슨도 준비했다. VIP 갤러리 1일 초청권은 응모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0쌍(200명)이 받으며 대회기간중 하루를 택해 입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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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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