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한국투자증권은 3일 자동차 업종에 대해 신모델 효과와 신공장 기대감으로 주가가 반등할 전망이라며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서성문 한투증권 연구원은 "근무일수 감소를 감안하면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2,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1.66% 거래량 1,089,561 전일가 541,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 "모든 지출 원점 재검토…SDV·로봇 개발 계획대로"(종합) 현대차 46조 역대 최대 1분기 매출…관세 탓에 영업익 30%↓(상보)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8,4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1.00% 거래량 1,112,754 전일가 160,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아,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EV 콘셉트카 전시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의 5월 판매는 수출 호조와 해외공장 판매 강세 지속으로 견조했다"면서 "앞으로 판매 강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 이유에 대해 LF소나타 효과가 본격적인 수출과 5월 미국 생산 개시로 인해 강화됨과 동시에 신형 YP카니발도 6월부터 소하리 공장에서 출고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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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 하락세만 진정되면 양사의 주가는 신모델 효과와 기아의 멕시코 공장 기대감으로 인해 반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현대와 기아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각각 목표주가 32만원과 7만8000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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