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용희 피지 주한 명예대사.

▲송용희 피지 주한 명예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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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에너지경제신문은 송용희 에너지경제신문 회장 겸 짐코 회장이 피지 주한 명예영사에 임명됐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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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송 명예영사는 양국 간 경제발전과 문화 교류 등 다방면에서 민간 외교 활동을 할 예정이다.


피지공화국은 330여개의 섬으로 구성된 나라다. 면적은 우리나라 경상북도 크기에 해당하는 1만8333㎢ 수준이다.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에서 2100km 북쪽에 위치해 있다. 피지는 1970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뒤 우리나라와 1971년 1월에 공식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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