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주한 명예영사에 송용희 짐코 회장 임명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에너지경제신문은 송용희 에너지경제신문 회장 겸 짐코 회장이 피지 주한 명예영사에 임명됐다고 27일 밝혔다.
AD
이에 따라 송 명예영사는 양국 간 경제발전과 문화 교류 등 다방면에서 민간 외교 활동을 할 예정이다.
피지공화국은 330여개의 섬으로 구성된 나라다. 면적은 우리나라 경상북도 크기에 해당하는 1만8333㎢ 수준이다.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에서 2100km 북쪽에 위치해 있다. 피지는 1970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뒤 우리나라와 1971년 1월에 공식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