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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

최종수정 2014.05.24 11:33 기사입력 2014.05.2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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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원재료인 고무 가격의 하락이 지속적으로 나타나 4~5개월의 투입단가 래깅효과를 감안하면 최소한 3분기까지 원재료 투입 단가 부담이 적다. 원재료 투입 단가 하락으로 영업이익의 성장이 예상된다. 또한 브랜드 파워가 상승함에 따라 중국, 유럽, 미국 등 3대 자동차 시장을 중심으로 고 사양 UHPT(16인치 이상 타이어)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CJ대한통운
- 중장기적인 택배 단가 상승이 기대된다. 1분기에는 택배단가가 건당 17원 상승했으며 2분기에는 45원 이상 개선이 예상된다. 중장기적으로는 택배터미널 투자가 있다. 곤지암에 2015년 말 완공을 목표로 허브터미널을 건설 중이며 신규 설비 완공 후 택배 매출액은 기존 1조3000억원에서 1조8000억원까지 성장 가능하다. 지속적인 전자상거래 시장 확대의 수혜 또한 기대된다.

KB금융
- KB국민카드의 영업 재개가 5월부터 이뤄졌다. 카드유출 관련 직간접 비용도 1분기에 이미 상당 부분 반영해 2분기 비용 부담이 감소했다. 1분기 연결 대손 충당금은 2810억 원으로 2011년 3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지속적인 감소세에 있다. 2분기에는 약 3조3000억원 가량의 고금리 후순위채가 만기 도래해 순이자 마진 개선이 예상된다. 더불어 최근 원화강세 기조까지 감안하면 은행주 투자심리 개선도 기대해볼 만하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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