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유명 보석업체인 미국의 티파니가 지난 1분기 10억달러의 매출을 올렸다고 21일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13% 증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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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에 따르면 티파니는 지난 1분기 순이익으로 1억2560만달러, 주당 97센트로 전년동기(8360만달러, 주당 65센트)보다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 증가한 10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주당순이익 77센트, 매출 9억5400만달러를 상회하는 결과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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