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베트남 사업장 "반중시위, 피해없어"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베트남에서 반중 시위가 확산되면서 수십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 가운데 베트남에 진출해있는 POSCO홀딩스 POSCO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90 KOSPI 현재가 418,5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0.71% 거래량 561,752 전일가 421,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개별 종목, ETF 모두 가능 포스코홀딩스, 1609억 규모 인도 광산업체 지분 취득 결정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사업장에 별다른 피해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포스코는 15일 "14일(현지시간) 시위대의 공격으로 9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베트남 중부의 하띤성 철강공장 건설현장에 포스코 건설 등이 진출해있다"면서 "포스코 건설과 협력업체 근로자들은 시위가 과격해지기 전에 이미 대피했다"고 말했다.
이외에 포스코의 베트남 사업장에도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았다. 포스코는 붕타우, 하이퐁, 호치민 등 총 6개 지역에 총 13개의 현지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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