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LG전자 "태양광 부문 BEP 근접했다"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정도현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장은 29일 열린 1분기 실적발표회에서 "독립사업부 중 태양광 부문은 손익분기점(BEP)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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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업 카테고리별로 변동은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성과를 내고 있다"며 "향후에도 크게 악화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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