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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기 필수 아이템 '셔츠' 활용법은

최종수정 2014.04.26 10:32 기사입력 2014.04.2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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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렙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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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간절기가 돌아왔다.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아우터 대신 가벼운 셔츠를 활용하는 스타일링이 주목받고 있다.

올해는 베이직한 화이트 셔츠부터 배꼽이 드러나는 크롭트 스타일, 앞 뒤 길이 차이를 준 언발란스 커팅 셔츠 등 실루엣에 변화를 준 디자인이 다양하게 등장했다. 올 해는 여유감 있는 핏이 세련된 느낌을 주고 색상은 고급스러운 모노톤과 청량한 블루 계열의 제품이 인기다.

디자인의 경우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감성의 폴카도트, 스트라이프 등 작은 패턴 셔츠가 유행이며 미니멀한 디자인에 플리츠, 크로쉐 등 디테일로 우아한 무드를 살린 셔츠도 비즈니스 레이디 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시크'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여성들은 깔끔한 셔츠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다크 그레이 색상의 밀란로랭 셔츠는 어깨에 가죽이 가미돼 세련미가 강조됐다. 셔츠는 무릎 부분이 커팅된 디스트로이드 진과 함께 입으면 트렌디한 분위기를, 깔끔한 A라인 스커트와 함께 입으면 단정한 느낌을 준다.

베이직한 화이트 셔츠는 여성들의 간절기 히트 아이템이다. 깔끔한 핏의 밀란로랭 화이트 셔츠는 실용성이 높다. 활동적인 분위기의 여성들은 화이트 셔츠와 티셔츠를 함께 입으면 좋다. 더울 땐 허리에 묶거나 어깨에 둘러 스타일리시한 분위기까지 배가시킬 수 있다.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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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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