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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인테리어 바꾸고 싶다면?

최종수정 2014.04.27 09:00 기사입력 2014.04.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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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이사철이 되면서 리모델링을 하거나 신혼집을 꾸미기 위해 인테리어 업체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실내 인테리어는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최신 트렌드는 무엇인지, 비용은 어느 정도가 적절한지 꼼꼼하게 따져보자.

올해 인테리어 트렌드는 실용적이고 유행을 타지 않는 내추럴 스타일이 대세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나무무늬 색상이나 아이보리 같은 튀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러운 색상을 추천한다.

한샘 관계자에 따르면 침실은 자연스러운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이 현재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출시한 신혼 침실 '폴린' 역시 간결하면서도 실용적인 북유럽 감성을 담고 있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래도 잘 모르겠다면 박람회를 통해 최신 트렌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제5회 서울 홈&리빙페어’가 24일부터 27일까지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가전, 주방용품, 욕실용품, 홈인테리어, 가정용품 등 ‘홈 & 리빙’ 제품의 최신정보와 다양한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같은 기간 ‘제35회 MBC건축박람회’도 열린다.

인테리어를 하고 싶지만 막상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작은 변화만으로도 큰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집안 분위기 전체를 바꿀 수 있는 건 벽지다. 벽지만 바꿔도 새 집에 이사온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다.
변화를 느끼고 싶다고 아주 복잡하거나 어지러운 무늬, 화려한 무늬를 고르는 것은 좋지 않다. 자칫 방이 좁아 보이거나 답답해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거실은 벽지 전체를 바꾸는 것보다 한쪽 벽만 포인트 벽지로 바꾸는 것을 추천한다. 쉽게 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의 손길은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데 큰 도움이 된다. 머스트아이디어는 시공사 선정과정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 ‘마이하우스’라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서비스 중이다.

인테리어 공사를 원하는 사람이 해당 건물 내부 사진을 ‘마이하우스’에 등록 하면, 인테리어 업체들은 각각의 견적을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여러 업체의 비교견적이 가능하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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