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한국건축단체연합(FIKA)은 오는 30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제1회 건축 진흥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대한건축학회, 대한건축사협회, 한국건축가협회 등 FIKA 3단체를 비롯해 건축사사무소, 학계 등에서 200여명이 참석한다. '창조경제시대 건축서비스 산업과 건축 진흥'을 주제로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강부성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발제자로 참가하고, 최명철(단우건축 대표), 손영진(콘스텍 대표), 김진욱(A&U 소장), 공학·설계 분야 전문가가 토론에 나선다.

차기 포럼은 '바람직한 건축진흥원 역할과 설립'을 주제로 5월22일 열린다.

AD

연합회 관계자는 "건축, 기술, 산업과 건축문화 역할은 우리 생활이 선진화될수록 비중이 더욱 커지는데 건축의 역할과 영향에 대한 국민 인식과 정책은 선진국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라며 "앞으로 포럼을 통해 건축 진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