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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지창욱 완벽한 반전 연기…하지원 아들의 운명은?

최종수정 2014.04.23 14:32 기사입력 2014.04.2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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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지창욱(사진:MBC'기황후' 방송캡처)

▲기황후 지창욱(사진:MBC'기황후'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기황후' 지창욱 완벽한 반전 연기…하지원 아들의 운명은?

배우 지창욱이 MBC '기황후'에서 다시 한 번 광기를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기황후' 48회에서는 타환(지창욱)이 마하 황자(김진성)가 왕유 (주진모)와 기승냥(하지원) 사이에서 낳은 아들임을 알고 광기어린 분노를 표출했다.

앞서 백안(김영호 분)을 죽였다는 이유로 궁에서 내쳐졌던 기승냥은 타환의 그리움에 다시 궁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됐다. 이 후 타환은 기승냥을 정식 황후로 책봉하고 예전과 같이 서로를 보고 환한 웃음을 지었다.

황궁으로 돌아온 기승냥은 타환에게 군부를 장악하고 매박 상단을 압박하기 위해 모은 자료들을 건네며 의기 투합했다.
타환은 자신과 국가를 위해 진심으로 충고하는 기승냥에게 큰 감동을 받고 기승냥을 정실황후로 맞이했다.

한편 복수의 화신이 된 당기세는 타환과 기승냥에게 복수의 칼 날을 겨누지만 왕유가 이를 사전에 알고 당기세 패거리를 저지했다.

죽기 직전의 당기세는 타환에게 "마하가 누구 아들인 줄 아느냐. 왕유와 승냥이의 자식이다"며 마하가 승냥의 아들임을 폭로했다. 바로 이때 왕유가 등장하고 이들 간의 피 튀기는 갈등을 다시 한 번 예고했다.

기황후 지창욱 모습을 본 네티즌은 "지창욱, 진짜 멋있다" "지창욱, 하지원 이제 행복해질까" "지창욱, 연기 완벽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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