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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49회, 타환의 용서와 하지원 황후 등극

최종수정 2014.04.23 08:17 기사입력 2014.04.2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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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하지원 황후 등극.(사진: MBC '기황후' 방송 캡처)

▲기황후, 하지원 황후 등극.(사진: MBC '기황후'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기황후' 49회, 타환의 용서와 하지원 황후 등극

22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에서기승냥(하지원 분)이 황후가 됐다.

'기황후' 49회분에서 백안(김영호)을 죽인 기승냥을 감업사로 내쫓았지만 기승냥을 보고 싶은 괴로움에 광기까지 보였다. 타환은 "귀비를 데려오라, 귀비만이 충정으로 모시는 분이다"라며 기승냥을 용서했다.

황궁으로 돌아온 기승냥은 타환에게 군부를 장악하고 매박상단을 찾기 위한 모은 자료들을 건넸고 타환은 자신과 국가를 위해 진심으로 충고하는 기승냥에게 큰 감동을 받고 정실황후로 맞이했다.

상황을 살피려던 타환은 죽비를 맞으면서도 "폐하께서 성군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승냥의 모습에 눈물 흘린다. 결국 승냥을 환궁시킨 타환은 그녀의 충고와 도움을 받아 화폐개혁을 단행하고 이어 "귀비를 황후로 올리겠다"고 발표한다.
하지원의 황후 소식에 네티즌은 "하지원이 황후 됐다니" "기황후 49회분 재밌었어" "기황후 다음편도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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