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코레일 광주본부 주니어보드 단원들은 철도차량 제작과 철도신호·통신 및 국내외 신규고속철도차량의 제작과정 견학으로 현대로템 창원공장 벤치마킹을 시행했다.

코레일 광주본부 주니어보드 단원들은 철도차량 제작과 철도신호·통신 및 국내외 신규고속철도차량의 제작과정 견학으로 현대로템 창원공장 벤치마킹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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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광주본부 주니어보드 단원들은 18일 철도차량 제작과 철도신호·통신 및 국내외 신규고속철도차량의 제작과정 견학으로 현대로템 창원공장 벤치마킹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현대로템 창원공장은 내년 서울과 목포를 잇는 호남고속철도에 투입될 새 고속열차를 제작하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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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벤치마킹은 영·호남권간 상호 교류를 통한 공감대 형성 및 조직융합을 선도하고 참신한 아이디어 창출을 위해 광주·전북·대구본부 주니어보드 단원 및 혁신담당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윤중한 광주본부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국민행복 코레일의 미래인 주니어보드 여러분들의 역량을 강화해 조직문화 융합 및 공감대 형성에 큰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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