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보호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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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임직원들이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지구보호주간(Earth Week) 동안 ▲종이컵 사용안하기 ▲서울시 나무돌보미 ▲북서울 꿈의 숲 환경 정화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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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 사용안하기'는 종이컵을 만들기 위해 벌목되는 수목의 수를 줄이고 자연상태에서 종이컵이 자연 분해되는 기간 동안 발생할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감소시키기 위해 벌이는 캠페인이다. 이 기간 동안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서울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있는 서울 시내 한국씨티은행 영업점에서는 지구보호주간 동안 '나무돌보미'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6일에는 북서울 꿈의 숲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인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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