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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박용찬 MBC뉴스데스크 복귀 "최하위 시청률 벗어날까?"

최종수정 2014.04.11 17:13 기사입력 2014.04.1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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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아나운서, 박용찬 기자 (출처: MBC)

▲배현진 아나운서, 박용찬 기자 (출처: MBC)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현진 아나운서와 박용찬 기자가 MBC '뉴스데스크' 앵커로 귀환한다.

11일 MBC 관계자는 배현진 아나운서와 박용찬 기자가 다음달 5일부터 '뉴스데스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상파 메인 뉴스의 앵커가 한동안 자리를 비웠다가 다시 돌아오는 건 이례적이다.
현재 주중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는 박상권 기자는 주말 방송으로 옮겨가 이정민 아나운서와 함께한다.

배현진 아나운서가 개인적인 이유로 휴직한 후 다시 메인 뉴스에 돌아온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박용찬 기자는 마감뉴스 '뉴스24'를 진행하다가 다시 '뉴스데스크'로 돌아온다.

사실 배현진 아나운서는 이번에 '뉴스데스크'에 두 번째 복귀하는 것이다. 지난 2012년 MBC노동조합의 파업 중에 노조를 탈퇴하고 앵커로 복귀해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동안 휴직을 한 뒤 지난 3월 복귀했다.
배현진 아나운서와 박용찬 기자의 복귀 소식에 네티즌은 "배현진 박용찬, 다시 앵커 복귀한다니" "MBC 방송3사 최하 시청률 벗어날까" "배현진 아나운서, 박용찬 기자 익숙한 얼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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