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고온현상 "낮 최고 21도…큰 일교차는 유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당분간 고온현상'이 온라인상의 검색어 순위에 랭크되며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8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19도를 기록하는 등 따뜻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9일과 10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20도 선까지 오르면서 당분간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했다.
다만 "아침과 저녁은 여전히 쌀쌀해 큰 일교차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한편 현재 경기남부와 충청남북도, 전라남도, 경상남북도 일부 지역에는 건조특보까지 내려진 상태로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당분간 고온현상에 대한 정보를 접한 네티즌은 "당분간 고온현상, 추운 것보단 좋은듯" "당분간 고온현상, 딱 적당한거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