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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개과천선' 재벌가 외손녀 캐스팅…김명민과 '호흡'

최종수정 2014.04.04 13:54 기사입력 2014.04.0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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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극본 최희라, 연출 박재범 오현종)에서 열연한다.  / MBC 제공

배우 채정안이 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극본 최희라, 연출 박재범 오현종)에서 열연한다. / MBC 제공


[아시아경제 e뉴스팀]배우 채정안이 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극본 최희라, 연출 박재범 오현종)에서 열연한다.

MBC는 4일 채정안이 '개과천선'에서 극 중 김석주(김명민 분)의 약혼녀 유정선 역할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채정안은 김명민이 맡은 김석주의 약혼녀 유정선을 맡아 연기한다. 그는 재벌가의 외손녀로 능력있는 변호사 김석주와의 정략 약혼을 결정할 예정이다.

유정선은 겉으로는 재벌가의 인물로 모든 것이 완벽한 것처럼 보이지만 할아버지로부터 어렵사리 인정을 받으며 아픔 역시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기억을 잃은 김석주가 자신과의 약혼을 사랑이라고 생각하자 당황스러워하면서도 그의 곁을 지켜본다. 유정선 또한 김석주가 맡은 사건에 연루된다.
채정안은 "배우로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며 "최선을 다해 좋은 작품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와 기대를 전했다.

한편 '개과천선'은 '앙큼한 돌싱녀' 후속으로 오는 4월 중 첫 방송 예정이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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