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우성I&C가 중국시장 진출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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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I&C는 지난달 26~29일 중국 북경에서 열린 ‘중국국제의류악세사리박람회(China International Clothing & Accessories Fair: 이하 CHIC) 2014'에 참가, 많은 바이어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다음달 이 회사의 브랜드인 '본지플로어(bon-g.floor)'가 소주 태화백화점에 입점한다.


CHIC 2014는 중국을 비롯해 22개국에서 브랜드들이 350여개 부스로 참관한 아시아 패션관련 전시회다. 우성I&C는 이번 CHIC의 한국관인 '프리뷰 인 차이나 2014'에서 대표 브랜드인 예작과 본지플로어를 16개 부스로 참관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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