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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M.O.A, 일요일 오후의 클럽 '댄스댄스'

최종수정 2014.03.30 15:49 기사입력 2014.03.3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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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기가요' 캡쳐

SBS '인기가요' 캡쳐


[아시아경제 e뉴스팀]걸그룹 M.O.A가 아찔한 댄스를 선보이며 단숨에 무대를 클럽으로 만들었다.

M.O.A는 3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전화할게'를 열창했다.
이날 M.O.A 멤버들은 각선미를 과시한 단체복을 입고 무대 위에 올라 섹시하고 아찔한 매력을 과시했다. M.O.A는 7년간 연습생 시절을 거친 실력파 그룹이다.

'전화할게'는 god의 '보통날', '유키스'의 '만만하니'를 작곡했던 프로페지웅이 프로듀싱한 곡으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중독성 있는 후렴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슈퍼주니어-M, 엠블랙, 소녀시대, 투 애니원, 포미닛, 임창정, CNBLUE, 투하트, 오렌지캬라멜, 배치기 , 백퍼센트, 틴트, 멜로디데이, 소리얼, 더블제이씨, 소년공화국 , 모아, 홍대광, 써니데이즈 리얼보컬 등이 출연했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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