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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활용 요리, "삼겹살 대신 다이어트 음식으로?"

최종수정 2014.03.23 11:56 기사입력 2014.03.2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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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활용 요리.(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햄 활용 요리.(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햄을 활용한 요리가 온라인상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햄은 볶음밥부터 찌개·전골·제과·제빵까지 거의 모든 음식에 식재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햄 카레 조림, 잡채, 파슬리 햄 모닝 빵, 햄 고추장 감자찌개, 부대찌개 등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애용한다.

하지만 햄 활용 요리는 다른 음식에 비해 열량이 높은 편이라 많이 먹으면 비만이나 고지혈증 등의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적당히 섭취해야 좋다. 또 가공된 햄에 쓰이는 방부제·산화방지제·발색제 등은 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항암효과가 있는 비타민C를 함께 먹으면 도움이 된다. 비타민C는 딸기·토마토·귤·레몬·멜론·브로콜리·감자 등에 풍부하다.

한편 햄(100g 당 204㎉)은 베이컨이나 소시지에 비해 열량은 낮은 편이지만 단백질 함유량은 비교적 높은 편이라 다이어트에 나쁘진 않다고 한다.

햄 활용 요리를 알게 된 네티즌은 "햄 활용 요리, 다이어트의 적은 아니네" "햄 활용 요리, 오늘 저녁은 햄 요리" "햄 활용 요리, 적당히 먹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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