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미국 재무부가 익일 350억 달러 규모의 4주만기 국채입찰을 실시한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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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 재무부가 4주 만기 국채를 6개월만기 국채입찰 이전에 재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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