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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셔플댄스, 추사랑 ‘뽀로로 인형’ 선물에 울다가도 ‘뚝’

최종수정 2014.03.17 08:40 기사입력 2014.03.1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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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셔플댄스가 화제다.(출처:'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추사랑 셔플댄스가 화제다.(출처:'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추사랑이 셔플댄스로 뽀로로 인형 선물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추사랑의 셔플댄스는 16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퍼맨')에서 공개됐다. 이날 격투기 선수 김동현은 추성훈의 집을 방문해 추사랑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추성훈의 후배 김동현은 추사랑을 위해 뽀로로 유모차 인형을 준비했고 낯가림이 심한 추사랑은 김동현이 가지고 온 뽀로로 인형에 마음을 열었다.

추성훈은 "비랑 만났을 때보다 마음을 빨리 열었다"고 놀라워했고, 김동현은 "장난감을 바로 주면 안된다. 내가 가지고 놀다가, 내 것인데 주는 걸로 해야 한다"며 그 비결을 공개했다.

김동현의 선물 공세에 추사랑은 셔플댄스로 화답했다.
앞서 지난주 방송에서 추사랑은 남자친구 유토와 셔플댄스를 추며 신나게 놀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대성통곡하며 신경전을 펼쳐 아빠 추성훈을 진땀나게 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은 “추사랑 셔플댄스, 귀엽던데 언제 떠보나”, “추사랑 셔플댄스, 김동현 추사랑에게 점수 땄다”, “추사랑 셔플댄스, 추성훈은 좋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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