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회장, 中 난징시 당서기와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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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24일 중국 난징시에서 양웨이저(楊衛澤, Yang Weize) 중국 난징시 당서기와 먀오루이린(?瑞林, Miao Ruilin) 난징시장을 만났다.


박 회장은 이들과 양국간 경제협력 및 교류활성화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박삼구 회장은 지난 2012년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 close 증권정보 073240 KOSPI 현재가 5,980 전일대비 40 등락률 +0.67% 거래량 290,638 전일가 5,940 2026.04.23 11:08 기준 관련기사 금호타이어, 신용등급 'A+'로 두 단계 상향…실적·재무 개선 인정(종합) 금호타이어, 자율주행기업 에스유엠과 스마트 타이어 기술 융합 금호타이어, 日 슈퍼 포뮬러 라이츠 타이어 독점 공급 3년 연장 가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난징시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은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1994년 난징시가 속한 장쑤성에 최초로 투자한 외자기업이다. 난징에만 2개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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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또 톈진에 1개 공장과 연구소, 창춘에 1개 공장 등 중국에서만 총 4개의 현지 생산공장과 1개의 기술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130 전일대비 20 등락률 -0.28% 거래량 26,259 전일가 7,150 2026.04.23 11:08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은 난징에는 지난 2001년에 취항해 현재 주7회 운항하고 있다. 아시아나는 1994년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취항을 시작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한 이래 현재 여객노선의 경우 22개 도시, 31개 노선을 운항하는 한중간 최다노선 항공사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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