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학연협회, 20~21일 제주그랜드호텔서 워크숍 및 정기총회…산학연협력 우수코디네이터 20명 시상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 관계자 300여명이 제주에서 이틀간 머리를 맞댄다.


한국산학연협회는 20~21일 제주그랜드호텔에서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연구기관 총괄책임자 ▲산학연협회 임원 ▲중소기업청 담당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4년도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 워크숍 및 정기총회’를 연다.

총회에선 지난해 결산보고, 산학연협력 우수코디네이터 20명에 대한 시상식도 있을 예정이다.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설명회 땐 올해 사업추진정책, 제도개선 사항, 사업수행 유의점 등을 알려준다.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은 한해 250여 대학·연구기관과 3000여 중소기업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산학연협력사업으로 꼽힌다. 대학·연구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돕고 대학·연구기관들도 현장중심의 인력양성과 기술사업화를 할 수 있어 새 성장이 꾸준히 이뤄지는 사업이다.

AD

서동석 한국산학연협회 회장은 “상대적으로 기술개발 여건이 취약한 중소기업들에게 산학연협력은 좋은 대안이 되고 있다”며 “먼 시각에서 능동적인 산학연협력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