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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그레이시 골드, 둘 다 눈부신 외모

최종수정 2018.09.12 23:30 기사입력 2014.02.1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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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그레이시 골드.(출처: 그레이시 골드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국 피겨스케이트 선수 그레이시 골드가 '피겨여왕'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골드는 17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김연아와 같이 사진을 찍었다"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날 골드는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부문 조추첨'에서 김연아를 만나 함께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또 16일(현지시간)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연아와 찍은 셀카(took a selfie with the queen yuna kim)'라는 제목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골드는 훈련 중인 김연아의 모습을 배경으로 자신의 얼굴을 화면에 담고 있다.
한편 골드는 지난 10일 펼쳐진 여자 피겨 단체전에 출전해 프리스케이팅에서 129.38점으로 2위에 올랐다. 현지 언론인 NBC 스포츠 등은 골드를 유력한 메달권 후보로 전망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김연아의 조 추첨 결과도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30명 가운데 17번을 뽑아 3조 5번째로 연기한다. 김연아와 그레이시 골드가 출전하는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은 오는 20일 자정부터 시작한다.

김연아·그레이시 골드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김연아·그레이시 골드, 둘 다 예뻐요", "김연아·그레이시 골드, 둘 다 화이팅", "김연아·그레이시 골드, 둘 다 좋은 경기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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