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최저 수준과 비슷해
노동시장 안정화 시사

맨해튼에 위치한 마트에서 근로자가 식재료를 정리하고 있다. 뉴욕(미국)= 황윤주 특파원

맨해튼에 위치한 마트에서 근로자가 식재료를 정리하고 있다. 뉴욕(미국)= 황윤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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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6000건 증가하며 낮은 해고율을 반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4월12일~18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4000건으로 전주 대비 6000건 증가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건)를 소폭 상회한 수치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4월5일~11일 주간 182만1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1만2000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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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 증감 동향을 가늠할 수 있는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지난해 최저 수준과 비슷하며, 노동 시장이 안정화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최근 데이트와 일치한다고 블룸버그는 평가했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기자가 작성하고 AI가 부분 보조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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