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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 집공개 "여기가 펜션이야 집이야?"

최종수정 2014.01.29 08:49 기사입력 2014.01.2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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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 집공개.(출처:  JTBC '님과 함께' 캡처)

▲박원숙 집공개.(출처: JTBC '님과 함께'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박원숙 집공개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과거 박원숙의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박원숙은 지난 27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경상남도 남해군에 위치한 집을 공개했다. 탁 트인 바닷가 전망을 자랑하는 박원숙 집은 아늑한 안방, 럭셔리한 거실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박원숙이 공들여 들여놓은 소품과 그림도 눈에 띈다.
박원숙이 집 공개에 나서면서 이 집으로 이사할 당시 박원숙의 과거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됐다. 2008년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 출연한 박원숙은 "집만 좋고 아무도 없으면 '무늬만 금빤스(팬티)"라며 가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원숙은 이날 새집에 놓을 인테리어와 가구를 꼼꼼히 챙기는 와중에 사고로 잃은 아들 생각에 눈물을 보여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박원숙 집공개 모습과 과거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원숙 집공개, 전원주택 풍경이 최고의 인테리어네", "박원숙 집공개, 소녀감성 물씬 풍기네", "박원숙 집공개, 집 뷰가 정말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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