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열한시', '엔더스 게임'.

▲영화 '열한시', '엔더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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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화 '열한시'와 '엔더스 게임'이 영화팬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16일 인터넷 미디어 곰TV와 KT의 IPTV 서비스, 올레tv에 따르면 이날부터 '영화 열한시'와 '앤더스 게임'을 VOD로 서비스한다고 전했다.

곰TV 측에 따르면 곰TV에 접속해 4000원을 결제하면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방식을 통해 '열한시'와 '앤더스 게임'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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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열한시'는 2013년 11월 28일에 개봉한 것으로 정재영, 최다니엘, 김옥빈이 출연하며 김현석 감독이 제작했다. '엔더스 게임'은 2013년 12월 31일에 개봉, 해리슨 포드, 아사 버터필드가 주연했으며 개빈 후드 감독이 제작했다.

영화 '열한시'와 '엔더스 게임' 시청이 집에서도 가능하다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화 '열한시’와 '엔더스 게임', 스마트폰 에서도 볼 수 있어요", "영화 '열한시'와 '엔더스 게임', 팝콘만 준비해두면 되겠네요", "영화 '열한시'와 '엔더스 게임', 이번 주말은 심심하지 않겠군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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