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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모터쇼]크라이슬러 중형세단 200 공개

최종수정 2014.01.14 09:41 기사입력 2014.01.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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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2014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앨 가드너 크라이슬러 브랜드 CEO가 올뉴 크라이슬러 200을 소개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2014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앨 가드너 크라이슬러 브랜드 CEO가 올뉴 크라이슬러 200을 소개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피아트 크라이슬러는 13일(현지시간) 2014 북미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4도어 중형세단 올뉴 크라이슬러 200을 처음 공개했다.

이탈리아 피아트그룹 산하 알파 로메오의 샤시를 기반으로 개발된 새 차는 9단 자동변속기에 패들 쉬프트가 탑재됐다. 3.6ℓ 펜타스타 V6 엔진이 들어간 모델은 최고출력 295마력, 최대토크 36.2㎏ㆍm의 성능을, 2.4ℓ 멀티에어2 타이거샤크 I-4엔진을 얹은 모델은 184마력ㆍ23.9㎏ㆍm의 성능을 보여준다.

외관은 크라이슬러 차량 가운데 처음으로 그릴과 헤드램프를 같은 선상에 배치했다. 쿠페를 연상시키는듯한 유선형 차체, 주간주행등을 비롯해 안개등ㆍ후미등을 발광다이오드(LED) 램프로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이번 모터쇼기간에 올뉴 200외에 고성능 스포츠카 뉴 바이퍼, 4도어 준중형세단 닷지 다트 등을 공개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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