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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축산물 취급업소 위생점검

최종수정 2014.01.13 17:14 기사입력 2014.01.1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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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3일까지 전통시장 내 축산물 취급업소 점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구민들이 안심하고 제수용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23일까지 축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한다.

경동시장과 경동광동시장 등 전통시장 내 축산물취급업소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보건위생과 직원과 농수축산물명예감시원이 합동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육 등급 품종별 원산지 허위표기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취급 여부 ▲작업장 위상상태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한우 원산지 점검

한우 원산지 점검


한주원 동대문구 보건위생과장은“이번 점검을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제수용품을 구매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축산물 유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위생점검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기간 중에 위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와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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