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금융감독원은 고졸 신입직원 5명을 포함, 2014년 신입직원 합격자 55명의 임용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는 총 3200명이 지원해 6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채용 분야별로 경쟁률은 법학 146:1, 경제학 99:1, 전산학 76:1, 경영학 41:1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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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합격자 50명의 채용 분야별 인원은 경영학이 2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번 합격자 중에서는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전문자격증 소지자가 22명으로 44%를 차지했다.


여성합격자 비율은 28%로 14명이 합격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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