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열[사진=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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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넥센의 이성열(29)이 생애 처음으로 억대 연봉을 받는다.


최근 구단 사무실에서 1억1천만원에 내년 연봉 협상을 매듭졌다. 7,200만원에서 3,800만원(52.8%)이 올랐다. 92경기 타율 0.236(284타수 67안타) 48타점의 활약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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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경기 타율 0.291(117타수 34안타) 17타점을 기록한 오윤도 인상의 기쁨을 누렸다. 5,800만원에서 1,500만원(25.9%)이 오른 7,300만원에 사인했다.


넥센은 이로써 연봉 계약 대상자 44명 가운데 43명과 계약을 마쳤다. 남은 선수는 허도환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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