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정해붕 하나SK카드 사장(왼쪽 두번째)과 '재능기부 2호점' 가맹점주(왼쪽 세번째)를 비롯한 재능기부봉사단 직원들이 23일 재오픈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size="550,363,0";$no="201312260934394403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하나SK카드는 미소금융재단의 지원을 받는 가맹점을 선정해 사업컨설팅부터 디자인, 환경개선, 마케팅까지 약 3개월간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재탄생한 가맹점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재능기부 활동은 하나금융그룹 하나미소희망봉사단에서 실시하는 미소금융지원 가맹점 재능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하나SK카드는 지난 9월 미소금융지원을 받는 가맹점 중 자립의지가 강한 1곳을 선정했으며 각기 다른 업무와 재능을 가진 9명의 직원들이 재능기부봉사단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나SK카드 정해붕 사장을 비롯해 재능기부봉사단 전원이 참석했으며, 가맹점주 면담 및 기념촬영과 함께 인근 지역 아파트단지에서 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재능기부 2호점'의 성공적인 재오픈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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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붕 하나SK카드 사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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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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