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2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6.30달러(0.5%) 높아진 1203.3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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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문가들은 성탄절 휴일에도 불구하고 최근 금값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 온스당 1200달러 선을 다시 회복한 것으로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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