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고양시내 독거노인 358명이 입을 1000만원 상당의 내복을 20일 경기도 고양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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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직원들은 주위에 어렵게 사는 이웃 등을 돕기 위해 올해 1~11월 월급에서 소액의 돈(1000~1만원)을 틈틈이 모아 1000만원 상당의 기부금(급여끝전 기부금)을 조성했다.


내복은 고양시청과 고양시내 39개 주민센터가 고양시내 불우한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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