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레노버가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을 위한 연구개발부터 생산과 판매가 가능한 복합 시설을 중국 우한시에 설립했다고 20일 밝혔다.


레노버의 중국 우한시 시설은 아르헨티나, 인도, 멕시코, 브라질, 미국 등의 글로벌 시설의 뒤를 이은 것으로 자체 생산 능력과 제조업자 설계 생산(ODM), 위탁 생산능력은 효율적인 하이브리드공급망을 구성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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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위안칭 레노버회장겸CEO는 “시설의 개관으로 제품 생산 능력뿐만 아니라 속도, 효율성이 향상되고 원가 절감 및 혁신을 이끌어 모바일 기기 시장에서 레노버의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이 시설은 그저 생산 시설로만 기능하는 것이 아니라 레노버의 글로벌 공급망에서 아주 중요한 위치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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