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이웃 돕는 금연 펀드 조성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삼라마이다스그룹(SM그룹)은 금연캠페인을 실시하고 금연을 성공한 직원에게 100만원의 성공축하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SM그룹은 대한해운 대한해운 close 증권정보 005880 KOSPI 현재가 2,490 전일대비 60 등락률 -2.35% 거래량 8,751,874 전일가 2,5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국내 선박 8척 호르무즈 해협 내 위치…장기운송 불가능 매출 줄듯" [특징주]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운임↑…해운주 '상승' , 티케이케미칼 티케이케미칼 close 증권정보 104480 KOSDAQ 현재가 2,235 전일대비 5 등락률 -0.22% 거래량 869,803 전일가 2,2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외인 매도 폭탄에 2400선으로…코스닥 2%↓ [특징주]우오현 회장, 트럼프 취임식 초청 예상에…SM그룹株 급등 티케이케미칼, 이엔에이치 흡수합병 , 남선알미늄 남선알미늄 close 증권정보 008350 KOSPI 현재가 1,812 전일대비 223 등락률 -10.96% 거래량 10,427,204 전일가 2,03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특징주]‘알루미늄 공급망 우려’ 남선알미늄 16%↑ 원유ETF·알루미늄株…美·이란 협상 결렬에 원자재 ‘들썩’ 등의 상장사를 보유하고 있는 중견 그룹사다.
SM그룹은 임직원과 가족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청결한 근무 분위기 조성을 위해 그룹 차원에서 흡연자 1인당 10만원의 참가비를 받고 금연에 성공한 직원에게는 100만원의 성공축하금을 지급하는 금연 펀드를 운영해왔다.
금연에 실패한 임직원의 참가비는 전액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불우이웃 돕기에 기부하도록 했다. 지금까지 모두 328명의 임직원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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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관계자는 “금연펀드를 통해 임직원들의 건강도 챙기고 나눔도 실천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SM그룹은 그룹 내 사회복지재단인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지난 2011년부터 소외 계층에게 현물과 장학금 등을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2년에는 체조 금메달리스트인 양학선 선수에게 아파트를 기부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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