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BC카드는 '라운.G' 회원을 대상으로 '오페라의 유령' 내한공연 티켓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내년 2월 24일까지 최대 5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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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성 BC카드 마케팅본부장은 "고객들이 특별한 공연을 특별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가 '라운.G 스페셜데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문화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라운.G'만의 혜택을 지속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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