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슈왈제네거-실베스터 스탤론, 헐리웃 당대 스타 라이벌 비하인드 스토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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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헐리우드 배우 아놀드슈왈제네거와 실베스터 스탤론의 특별한 사연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실베스터 스탤론과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우정'에 얽힌 비화가 공개됐다.

방송에 공개된 아놀드슈왈제네거와 실베스터 스탤론은 할리우드 전성시대를 이끈 최고 배우가 된 것은 서로를 향한 경쟁심 이였다고 한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아놀드슈왈제네거 보다 대스타였지만 신체조건이 월등히 뛰어난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등장에 두려움과 부러움을 느끼며 그의 몸매를 따가려 열심히 운동했다.

이후 그는 근육질 몸매를 내세워 액션 영화에 집착 했지만 흥행에 실패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실베스터 스탤론과 달리 여러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흥행하며 입지를 굳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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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스터 스탤론의 분노는 극에 달했고, 아놀드슈왈제네거를 향한 질투심이 커졌지만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주지사에 당선된 2003년, 두 사람은 우연한 계기로 만나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며 쌓아온 오해를 풀었다.


또한 아놀드슈왈제네거는 2010년 실베스터 스텔론 영화에 출연, 두 사람은 우정을 쌓으며 영화는 흥행에 성공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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