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S '놀러와' 방송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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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윤상 아내'가 방송에서 언급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가수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윤상은 "과거에 아내 심혜진이 연기를 별로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서 그만두라고 말했다"라며 "아내가 내 말을 듣고 갑자기 연기생활을 관두고 대학원에 입학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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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상의 아내이자 배우인 심혜진은 지난 1995년 케이블방송국 HBS 출신의 공채탤런트로 SBS 드라마 '모델'과 '파트너' 등에 출연한 바 있다. 1998년 윤상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2002년 윤상과 결혼해 내조에 전념하고 있다.

윤상 아내가 언급된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생각보다 엄청 미인이시네", "윤상 아내, 윤상 결혼 일찍했구나", "윤상 아내, 왜 윤상이 노총각이라고 생각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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