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지식 문화의 공간 공부하는 학생도서관 개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군은 지난 6일 지식문화를 선도하고 미래의 새싹들이 꿈을 펼치는 공간이 될 공부하는 학생도서관을 개관했다.
정부와 장흥군이 19억원을 지원해 건립한 공부하는 학생도서관은 현재 장흥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정남진도서관 옆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청소년 열람실(134㎡), 일반열람실(66㎡), 체험형 동화 마을(가상체험관81㎡) 등을 갖추고 있다.
장흥군은 2010년에 정남진도서관을 개관하여 주말 및 야간에 자료실을 전면 개방하고 상대적인 역차별을 받고 있는 지역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오감체험, 키즈 아뜰리애 등 문화프로그램을 운영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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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공부하는 학생도서관 건립을 통해 수험생, 취업준비생들이 마음 편하고 안전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우리 지역 면학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공부하는 학생도서관을 건립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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