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발광 생물체 "푸른빛 내는 해파리·오징어처럼 생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해양 발광 생물체'가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영국 브리스톨 항구에서 정체불명의 해양 발광 생물체가 발견됐다. 이 생물체는 목격자들이 직접 영상을 찍어 유튜브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급속하게 확산돼 알려졌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 해양 발광 생물체는 해파리와 오징어를 닮은 독특한 생김새로, 바다 속에서 신비로운 푸른빛을 내며 헤엄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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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톨 대학의 생물과학 박사 스티브 심슨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생물"이라며 "아마도 해파리나 또 다른 해양 동물의 특별한 종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해양 발광 생물체 포착소식에 네티즌들은 "해양 발광 생물체, 정말 신기하게 생겼다", "해양 발광 생물체, 독소 있는 거 아닌가?", "해양 발광 생물체, 정체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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