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이별의 온도' UCC 영상…"가슴 뭉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별의 온도' UCC 영상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윤종신의 노래 '이별의 온도'를 배경으로 한 이 영상은 헤어진 남녀가 서로의 마음을 숨긴 채 안부를 묻다가 여자가 갑작스런 사고로 죽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여자가 세상을 떠나자 남자는 그녀를 애타게 그리워하며 메아리 없는 메시지를 보낸다.
'이별의 온도'의 원곡자 윤종신은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겨울의 시작에서 더 아련하게 느껴지는 영상. 이런 걸 다 만드셨네"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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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뭉클한 이 영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 나가고 있다. 가수 김예림은 이 영상을 보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들 행복한 사랑만 했으면 하네요"라는 글을 남겼고 신치림 역시 페이스북을 통해 "떠난 너. 슬프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윤종신 이별의 온도'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별의 온도 영상, 정말 가슴 찡하다", "이별의 온도, 겨울이라 노래가 더 가슴에 와닿는다", "이별의 온도, 예전 연인 생각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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