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빛고을 책 읽는 가족’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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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 다독(多讀) 가족 선정, 인증서·현판 수여"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시립도서관(관장 김삼철)은 시민들의 책 읽는 분위기 조성과 가족단위의 독서생활화를 위해 ‘빛고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한다.

온 가정이 화목하게 책 읽는 가정독서운동 캠페인으로, 광주지역 공공도서관에서 연간 가족단위 독서량을 합산(대출실적)해 매년 우수 6개 가족을 ‘빛고을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한다.


대상은 광주시내 17개 공공도서관의 도서대출 가족회원이며,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인당 평균 대출 권수, 참여 가족수 등 연간 이용실적을 집계해 내년 1월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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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는 내년 1월중 개별 통지와 광주지역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누리집)에 게시하며, 선정된 가족에게는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도서 대출권수를 1인 5권에서 7권으로 확대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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