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자사의 웰스정수기 고객센터가 19일 한국표준협회에서 발표하는 한국콜센터품질지수(KS-CQI) 정수기 부문 1위를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2일 '2013 아시아ㆍ태평양콜센터협의회(APCCAL) 엑스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인 '2013 최우수 콜센터'를 수상한데 이어 2관왕을 달성한 것.

두 수상 모두 고객센터가 직영 운영 체제를 유지하며, 고객에게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상담사 관리·협업 시스템 구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웰스정수기 고객센터의 가장 큰 강점은 직영 운영 체제 아래 생활가전 관리 전문가인 '리빙플래너' 등 현장 경력이 있는 상담사들을 30% 이상 채용해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를 응대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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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정수기 고객센터 관계자는 "웰스정수기는 고객센터를 방문판매 영업의 연장선으로 보고,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콜 시스템 외에도 각종 복리후생제도를 통해 연 이직율 1% 미만, 2년 이상의 정규직 전환 근속자가 80% 이상에 달할 정도로 상담사들의 만족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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