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경제민주화는 창조경제의 토대이자 경제활성화를 위한 시장경제의 기초질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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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앞으로 정부는 경제 전반에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질서가 확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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