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파이브' 조용한 강자로 '우뚝', 주말 20만 관객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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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영화 '더 파이브'(감독 정연식)가 주말 이틀 동안 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조용한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파이브'는 지난 17일 하루 449개 상영관에 10만 176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14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수는 31만 4330명이다.

이 영화는 앞서 지난 16일에도 464개 상영관에 10만 1421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더 파이브'는 악마 같은 살인마에게 짓밟히고 사랑하는 가족마저 눈앞에서 처참히 잃은 은아(김선아 분)가 복수를 위한 다섯 명의 조력자를 모으기 위해 자신의 생명과 맞바꾼 복수를 계획하는 스릴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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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김선아와 '대세 배우' 마동석, 악역 변신에 나선 온주완의 연기가 인상적이며 신정근, 정인기, 이청아, 박효주 등이 함께 열연을 펼쳤다.


한편 이날 '친구2'는 938개 상영관에 39만 1049명의 관객을 모으며 1위를 차지했다. 3위는 489개 상영관에 13만 3590명의 관객을 모은 '토르: 다크 월드'가 이름을 올렸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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